해고당한 게임개발자가 19금 갓겜으로 업계를 씹어먹음
사실 그는 소싯적에 동인계를 주름잡던 올라운더 천재개발자였다.
그런 그가 퇴직 후 서재에 틀어박혀 진짜 게임을 만들었다.
심의도, 검열도 필요없는 압도적 매운맛의 19금 다크 판타지를.
"바지 내리고 게임 켰다가 경건한 마음으로 엔딩 봤다."
그날부터 전 세계 게이머들이 그의 게임에 미쳐 밤을 지새운다.
신작을 발매할 때마다 이어지는 전 세계 게이머와 스트리머들의 압도적인 열광!
음지의 갓겜으로 시작해 글로벌 게임 업계를 통째로 씹어먹는 제준성의 신화가 지금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