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야림(野林)에서 눈을 뜨다
책키 - 정조 시대, 죽은 줄 알았던 문효세자가 살아서 야림(野林)에 발을 들이는 이야기.
야림은 재야의 세계라는 의미로, 무림을 대신해 만든 말입니다.
무협의 세계관을 조선 시대에 녹여,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강호를 그려 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일반연재 〉 무협, 대체역사
#판타지 #무협 #대체역사 #동양판타지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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