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만에 깨어난 천살무신 빼꼬밍 - 천계의 신들과 신선. 그리고 요괴들이 날뛰던 시절.인간을 사랑한 신선과 인간을 사랑한 인간이 힘을 모아 세상을 평화롭게 하였다.하지만, 그는 결국 잠들어야 했고, 2천 년이 지난 후에야 눈을 뜰 수 있었다. 일반연재 〉 무협 #무협 조회수: 27 | 선호작: 3 | 좋아요: 5 | 연재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