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만에 깨어난 천살무신 표지

2천년 만에 깨어난 천살무신

빼꼬밍 - 천계의 신들과 신선. 그리고 요괴들이 날뛰던 시절.

인간을 사랑한 신선과 인간을 사랑한 인간이 힘을 모아 세상을 평화롭게 하였다.

하지만, 그는 결국 잠들어야 했고, 2천 년이 지난 후에야 눈을 뜰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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