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꾼 꽃술예 - “아빠, 나 무거워?”무너지는 서울에서 딸을 업고 달렸다. 끝내 아이의 숨이 멎었을 때도, 내려놓지 못했다.그리고 눈을 뜨자, 죽은 아내가 곁에 있었다. 딸이 태어나기 전의 시간이었다.이번에는 둘 다 지킨다. F급 짐꾼 서강호에게 주어진 두 번째 삶.하지만 누군가를 구할 때마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딸의 수명이 줄어든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조회수: 4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