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아포칼립스에서 유일한 건물주가 되었다 표지

해상 아포칼립스에서 유일한 건물주가 되었다

스틸훈 - 세상이 물에 잠기는데 누가 땅을 사겠는가.
전 재산을 넘기겠다고 해도 배 한 척 구할 수 없었다.

그렇게 마지막 구조선까지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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