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들) 회색연필 - 내 인생은 살아가는 것보다 흘러가는 쪽에 더 가까웠다. 학교에서는 조용해서 같이 놀만한 친구 한 명 없었고,집에서는 웹소설 읽기 외에는 딱히 하는 것이 없었으니까.다른 의미로 내일 죽어도 후회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자유연재 〉 판타지 #판타지 #게임시스템 #마법 #빙의 #마나 #상태창 #정령 조회수: 6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