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를 만드는 마취과 의사 고구미씨 - 내 눈에는 통증이 보인다.남들이 놓친 아픈 곳을 찾아내고,그걸 고칠 수 있는 의사의 손을 빌린다.환자들은 나를 명의라고 부른다.같이 일하는 의사들은 성질 더러운 놈이라고 부르고.“수술은 내가 하는데, 네가 뭘 알아!”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의사 조회수: 23 | 선호작: 5 | 좋아요: 2 | 연재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