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으로 조달판을 읽는다 현백록 - 배관은 불량. 납기는 오늘 밤.책임질 사람부터 찾는 회사에서, 구매팀 대리 윤재현은 차가운 강관을 맨손으로 쥐었다.손끝으로 밀려든 과거, 단 3초.누가 불량을 숨겼는지 알아도 대체 자재와 납기는 직접 해결해야 한다.싸게 사 오는 대리로 끝낼 생각은 없다.거래를 따내고, 내 이름으로 계약하고, 회사를 키운다.조달판에서 시작하는 초능력 경영 성장물.매일 밤 8시, 한 편씩 연재합니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경영 #초능력 #사업가 #회사원 #능력자 #전문가 #성장 #기업 조회수: 15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