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칼잡이, 칼 없이 부산을 먹는다. 미스터안 - 부산의 칼이라 불리던 나무열.평생 형님을 위해 칼을 휘둘렀다.그리고 마지막에는 그 형님이 보낸 칼에 죽었다.다시 눈을 뜬 곳은 1996년, 영도공고의 교실.죽었던 친구가 살아 있고,아버지는 아직 빚에 묶여 있다.자신을 칼잡이로 만들었던 남자도 그곳에 있다.이번 생에는 남의 칼이 되지 않는다.주먹보다 돈줄을 쥐고,칼보다 사람을 모은다.1996년 부산.이번에는 내가 판을 짠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회귀 #칼잡이 조회수: 1,071 | 선호작: 15 | 좋아요: 72 | 연재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