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카포네가 다음 화를 내놓으라며 총을 겨눴다 맛김 - 1929년, 미국 시카고.10년 차 웹소설 작가 답게 회귀물을 썼다.문제는, 내 소설을 읽는 독자가 알 카포네라는 것.“존 스칼리세와 앨버트 안셀미. 이 두 놈이 날 배신한다고?”“그냥 소설입니다, 보스.”“그래서, 다음 화는?”“…….”살아남으려면 써야 한다.금주법 시대 마피아들 사이에서 작가로 살아남기. 작가연재 〉 대체역사,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착각 #작가 #마피아 조회수: 117 | 선호작: 17 | 좋아요: 5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