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구할수록 구조선이 진화한다 표지

사람을 구할수록 구조선이 진화한다

베샥 - 육지가 잠기고, 돌아갈 부두가 사라졌다.

낡은 구조정 한 척에 남은 강도윤. 사람을 구한다고 배가 저절로 커지지는 않는다. 구해 온 사람이 함께 일하고, 그 일을 이어 갈 방법을 만들 때 배에 새로운 길이 열린다.

환자를 눕힐 자리부터 시작해 병원과 농장, 마침내 바다 위의 도시까지.
살려 낸 사람이 늘수록, 책임져야 할 내일도 늘어난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생존 #아포칼립스 #해양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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