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루의 호위가 금을 고치러 가면서 생긴 일 산목객 - 익도현의 고급 기루 비화관에는 비연이라는 예기가 있다.비연의 개인 호위인 백은화는 망가진 금을 고치기 위해 천 리 길을 떠난다.금방 다녀오면 될 줄 알았던 길에는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알 수 없는 괴인들.쫓기는 부녀.절벽 끝에 세워진 산장.“……나는 금만 고치러 왔는데.”단편, 19화 완결입니다. 자유연재 〉 무협, 중·단편 #퓨전 #무협 #격투 #귀신 #복수 #동양판타지 #객잔 #정파 #정통 조회수: 83 | 선호작: 3 | 좋아요: 1 | 연재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