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대신 좌천된 김과장, 우주선 주운 후 계속 출근함 퇴근후우주 - 한성식품 영업기획팀 12년 차 에이스, 김 과장.어느 날 새로 온 본부장의 눈 밖에 났다.이유는 모른다. “김 과장은 서울에 한 발짝도 못 들어옵니다.”발령지는 전화도 안 터지는 강원도 산골 관리사무소.좌천 열흘째, 등기로 날아온 건 이혼 서류였다.그리고 그날, 땅속에서 10km짜리 우주선을 주웠다.나를 해고 하려고? 내가 왜 그만둬야하지? 내 퇴사는 내가 결정한다.그래서 나는 계속 출근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SF #복수 #사이다 #인공지능 #회사원 #막장 #코믹 #기업 조회수: 668 | 선호작: 29 | 좋아요: 48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