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밀었을 뿐인데 S급 능력을 복사했다
"거기 조폭 손님, 얌전히 누우세요. 지킬건 지키셔야죠."
망해가는 동네 목욕탕의 세신사, 김이현.
그에게 올림포스 정화의 신(神)이었던 전생의 권능이 깨어났다.
[아스클레피오스의 정화가 발동합니다.]
[타깃의 재능과 스탯을 뼛속까지 추출합니다.]
때를 밀었을 뿐인데 조폭의 격투술이 복사되고,
챔피언의 무릎을 고치며 S급 기술을 통째로 털어먹는다.
"감히 내 가족과 목욕탕을 건드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매운 손맛.
때밀이 김이현의 거침없는 사이다 참교육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