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리아 전기 모래둘기 - 찬란한 태양은 그 빛으로 세상을 덮었지만,그 빛에 가려진 자들에게는 검은 먹그림자가 드리워졌다.붉게 타오르던 태양은 결국 꺼지고,빛과 어둠은 언제나 서로를 품은 한 몸이었다.희생 위에 쌓아 올린 명성은어떤 이에게는 영웅의 이름이 되고,또 다른 이에게는 죄의 낙인이 된다.이 세계에서 빛과 어둠은결코 갈라설 수 없는 운명,서로를 비추며 서로를 삼키는끝없는 순환 속에 존재한다. 자유연재 〉 판타지, 라이트노벨 #판타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마법 #마법사 #용사 #라이트노벨 #서양판타지 #궁수 #영웅 조회수: 164 | 선호작: 3 | 좋아요: 0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