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거래한 판교 스타트업 CEO 아만다 - 세 번의 창업 실패, 통장 잔고 237만 원. 바닥을 친 이두연 앞에 나타난 건 '완벽한 사업 아이디어'를 판다는 수상한 투자자, 바알이었다. "성공은 보장합니다. 대가는 당신의 수명입니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드라마 #경영 #회귀 #회사원 #악마 조회수: 9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