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했더니 강호더라 그리즐 - 미 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아프간에서 세 번 죽을 뻔했지만, 한 번도 심장이 두근댄적은 없었다.전역 서류에 서명하는 순간 — 눈앞이 접혔다.깨어보니 명나라.15세 군호(軍戶) 최하급 병사의 몸.맞으면서 깨달았다.기(氣)의 흐름이 보인다.읽히는데 — 피할 수 없다.이 몸이 너무 약하니까.전역했더니 강호더라.그것도, 숨겨야 할 눈을 가진 채로. 자유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조회수: 60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