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하고 고향 왔는데 독일 바이어가 집착함 뒷자리 - 「품질은 이제 AI가 합니다.」1987년생, 희망퇴직 명단의 맨 끝이 나였다.그런데 매출 40%를 사 가는 독일 바이어의 계약서에는, 품질책임자로 내 이름이 박혀 있었다.회사는 돌아오라 하고, 독일 바이어는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나는 고향에서 아버지랑 낚시 중이다. 일은 한다. 내 조건으로만.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드라마 #사이다 #집착 #후회 #힐링 #회사원 #전문가 #가족 #기업 조회수: 548 | 선호작: 20 | 좋아요: 36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