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하고 고향 왔는데 독일 바이어가 집착함 표지

희망퇴직하고 고향 왔는데 독일 바이어가 집착함

뒷자리 - 「품질은 이제 AI가 합니다.」

1987년생, 희망퇴직 명단의 맨 끝이 나였다.
그런데 매출 40%를 사 가는 독일 바이어의 계약서에는, 품질책임자로 내 이름이 박혀 있었다.
회사는 돌아오라 하고, 독일 바이어는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나는 고향에서 아버지랑 낚시 중이다. 일은 한다. 내 조건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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