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에서 잘린 헌터를 미국에서 모셔감 hsn22 - 매일 16:20분 연재입니다.대표팀에서 잘렸다.짐을 싸기도 전에 미국에서 연락이 왔다.“저희는 강태오 씨를 원합니다.”누군가는 나 하나쯤 없어도 된다고 했고.누군가는 나 하나를 데려가려고 비행기를 탔다.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퓨전 #사이다 #후회 조회수: 85 | 선호작: 20 | 좋아요: 2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