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에서 잘린 헌터를 미국에서 모셔감 표지

국대에서 잘린 헌터를 미국에서 모셔감

hsn22 - 매일 16:20분 연재입니다.

대표팀에서 잘렸다.
짐을 싸기도 전에 미국에서 연락이 왔다.

“저희는 강태오 씨를 원합니다.”

누군가는 나 하나쯤 없어도 된다고 했고.
누군가는 나 하나를 데려가려고 비행기를 탔다.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퓨전 #사이다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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