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아포칼립스속 정육점 직원 모라고하지 - 어제까지는 고기를 썰었다.오늘은 좀비를 썬다.서른넷, 정육점 직원 한도윤.일하던 중 세상이 망했고, 사당의 초등학교에 있던 아내와 연락이 끊겼다.“기다려. 내가 갈게.”놈들은 사람을 먹고 진화한다.나는 놈들을 잡을수록 강해진다.칼 한 자루를 들고 나선 정육점 직원의 서울행.목적지는 정해졌다.그사이에 있는 좀비가 너무 많을 뿐. 자유연재 〉 퓨전,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좀비 #생존 #서바이벌 #각성 조회수: 97 | 선호작: 4 | 좋아요: 6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