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의 뒤처리를 맡았습니다. 시오시오 - 용사는 구원자가 아니다. 마물을 잡는 데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다. 그 뒤처리를 맡은 자들이 있다. 특수병단 렐쿼트. 사망률 구 할. 3년을 넘기는 자가 열에 하나인 곳에서, 이안은 5년을 버텼다. 제국은 그걸 청소라고 불렀다. 이안은 식사라고 불렀다. 용사의 파편이든 마물의 조각이든, 삼키면 잘린 팔이 붙고 부서진 뼈가 맞물린다. 치유가 아니다. 메워지는 것이다. 그리고 채운 만큼 줄어든다. '팔 하나랑 목숨이다.' 그가 먹는 걸, 처음부터 보고 있던 자가 있다. 일반연재 〉 판타지, 라이트노벨 #판타지 #퓨전 #다크판타지 #생존 #음모 #차원이동 #크툴루 #신화 #계략 #흑막 조회수: 43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