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렸더니 회사에서 미친듯이 전화 옴
맛있는글s - 내 나이 45살, 20년 동안 회사를 위해 모든 걸 바쳤다.
돌아온 건 부당한 해고 통보.
그런데 잘리고 나니, 남들이 보지 못하는 흐름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회사에서 미친 듯이 전화가 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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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타지 #복수 #사이다 #천재 #집착 #초능력 #후회 #기타_전문직 #회사원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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