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부모님 산에서 영맥이 터졌다. 심흔 - 남들은 등급을 올릴 때, 나는 경지를 돌파했고남들이 탑을 공략할 때, 나는 홀로 선도(仙道)를 걷고 있었다....귀원의 맥은 끊기지 않으리. 일반연재 〉 무협,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무협 #선협 #나혼자 #탑등반물 조회수: 1,021 | 선호작: 52 | 좋아요: 86 | 연재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