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주님, 마교는 제가 접수했습니다 취묵 - 무림맹의 첩자로 마교에 잠입한 지 3년.돌아온 것은 복귀 명령이 아니라 독약이었다.목숨 걸고 알아낸 보급로.무기고의 위치와 수비대의 교대 시각.그리고 마교를 무너뜨릴 한 장의 지도.그 모든 것을 알아낸 내가, 아직 살아 있다.이왕 버림받은 몸.무너뜨리려던 마교를 통째로 손에 넣기로 했다.“맹주님, 복귀는 좀 늦겠습니다.”당신들이 버린 첩자가마교의 주인이 되어 돌아갈 테니. 자유연재 〉 무협 #무협 #경영 #천마 #복수 #무인 #스파이 #계략 #마교 #성장 조회수: 29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