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수당 마음대로 - 밀린 편집대금 30만 원을 받으러 간 날, 농구 경기의 허점이 눈에 들어왔다.영상 편집자 차기준은 새로운 조건을 내건다.기본 보수는 따로, 이긴 경기는 건당으로.그리고 분석가인 그가 직접 선수로 뛰겠다고 한다.오픈리그 우승 상금 20억 원. 승리를 만들어 자신의 몫을 받으려는 남자의 농구 이야기.매일 오전 9시 연재. 자유연재 〉 스포츠 #스포츠 #농구 #운동선수 #라이벌 #전문가 #성장 조회수: 28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