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된 정비사에게 고철의 가치가 보인다 hotyous - 12년 동안 고장 난 기계를 고쳤다.회사는 나를 버렸지만, 기계는 나를 버리지 않았다.남들이 폐기하는 설비에서 수천만 원의 가치가 보이기 시작했다.“이걸 왜 버립니까? 아직 돈이 되는데.”고철상 한구석에서 시작된 작은 사업.훗날 대한민국 제조업의 판도가 여기서 바뀐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현대판타지 #경영 #사이다 #천재 #기타_전문직 #사업가 #상태창 #전문가 #성장 #기업 조회수: 5,259 | 선호작: 83 | 좋아요: 84 | 연재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