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한 힐러가 차린 온천이 너무 잘됨 힐링화원 - 3년 동안 몸담았던 길드에서 해고당했다.그래서 외할머니가 남겨주신 낡은 온천이나 운영하며 편하게 살 생각이었다.그런데."사장님! 여기 물에 들어갔다 나왔더니 부상이 싹 나았는데요?""포션을 마셔도 안 낫던 게 왜 여기서 낫지?""저기, 혹시 정기권은 없습니까?"아무래도 우리 온천수가 평범한 물은 아닌 모양이다.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경영 #사이다 #힐링 #귀농 #은퇴 조회수: 13,254 | 선호작: 421 | 좋아요: 670 | 연재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