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케시온 대륙에서 막이오른 두번째 생활 표지

오르케시온 대륙에서 막이오른 두번째 생활

굶벵이 - 삶은 그곳이 어디든
개같다.

‘자살’

이후 눈을 뜬 곳

오르케시온.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대륙. 왕국과 제국을포함한 여러국가와 기사와 마법사, 인간과 이종족이 공존하는 세계.

이방인인 주인공은 돈을벌기위해 오늘도 미궁을 들어간다

하지만 하나둘씩 어긋나기 시작하는 세계의 이야기.

우연이라기엔 지나치기힘든사건
막이 오르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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