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장남은 고룡이었다 표지

재벌가 장남은 고룡이었다

환세아 - 1만 년을 넘게 살아온 골드 드래곤, 아르카디아.

검술은 그랜드 마스터, 마법은 10서클의 끝에 올랐다.

하지만 모든 것에 싫증을 느낀 그는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대한민국 재벌가의 장남 강규성으로 태어나 있었다.

전생의 기억과 지식은 모두 그대로인데 몸은 혼자 일어나는 것조차 힘든 갓난아기.

그런데 이 세계에는 마법보다 신기하고, 황금보다 흥미로운 것들이 넘쳐났다.

삶에 질렸던 고룡의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된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퓨전 #마법 #재벌 #능력자 #먼치킨
조회수: 4,065 | 선호작: 122 | 좋아요: 147 | 연재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