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이끄는 이능과 함께 표지

운명을 이끄는 이능과 함께

느린이야기 - 세계 인구의 85%가 이능을 각성한 세상. 수많은 역사가 흘러 세계의 파벌은 세 갈래로 나뉘고, 그 중 두 파벌이 양측의 이상적인 세계를 위해 수 차례 부딪히며 끝없이 혼돈을 자아내고 있었다. 약 10년 전의 소화 사건을 끝으로 어느정도 잠잠해진 세상. 허나 또 다시 혼돈을 야기하고, 혼란에 빠뜨리려 암약하는 이들에 의해 위기는 고요히 다가온다. 다만 그런 위기를 맞이하게된 세상에도 평온을 위해 똑같이 암약하는 이들이 있는 법. 무거운 비밀을 가슴속에 묻고, 평온한 일상을 위해 '에드윈 레빈츠' 는 그의 동료와 함께 만든 크루 '레빈츠' 를 운영하며 암약하는 악의 축을 마주하고, 대적하려 한다. 오로지 그들이 원하는 이상, 평온하고 온화한 '일상' 을 위해 불안하고 위험한 '비일상' 에 몸을 던진다.

" 슬슬, 일 할 시간이군요. "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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