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인이 죽었다, 얼굴이 닮은 내가 앉았다. 호롱불서생 - 무림맹주가 죽었다. 상처 하나 없이, 아무도 모르게.그날 밤 맹주의 침소로 끌려간 건, 맹주와 얼굴만 똑 닮은 삼류 낭인인 나였다.내공은 바닥이고 무공은 삼류다. 그런데 천하의 고수들이 내 앞에서 숨을 죽인다. 맹주님께서 기운을 감추고 계신다며.손목 한 번 잡히면 끝나는 자리에서, 맹주를 죽인 놈을 맹 안에서 찾아야 한다. 일반연재 〉 무협, 추리 #무협 #추리 #음모 #착각 #계략 #성장 #정파 조회수: 156 | 선호작: 4 | 좋아요: 2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