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승전기 도토도토 - 전쟁은 끝났으나, 돌아갈 곳은 없었다.살아남은 네 사내가 변두리의 작은 표국을 찾아왔다.그날부터 삼강표국에는 새 주인이 생겼다.간판도, 손님을 받는 국주도 그대로인 채로.한때 소림의 제자였고, 전장에서는 누구보다 많은 피를 묻혔던 사내.그가 다시 주먹을 쥐자, 묻어 두었던 과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일반연재 〉 무협 #퓨전 #무협 #천재 #전쟁 #무인 #정파 #무공 #소림 #권사 #지존 조회수: 625 | 선호작: 8 | 좋아요: 16 | 연재글: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