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으로 출근하는 킬러 매드씨즌 - 업계에서 '청소부'로 불리던 사내, 서진.의뢰인에게 뒤통수를 맞고, 폭발 속에서 쥔 건 청동 나침반 하나, 이 걸로 나는 여기에 왔다.눈을 떠 보니 망해 가는 표국의 사당 바닥.빚 삼백 냥, 식구 넷, 개 한 마리.그날은 흑루의 칼이 대문을 두드리는 날이었다."계약서에 없는 일은 안 해."그래서 계약서를 썼다.보수는 고기만두 세 판.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퓨전 #무협 #SF #군인 #상인 #청부업자 #총잡이 #군대 #기업 조회수: 510 | 선호작: 8 | 좋아요: 70 | 연재글: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