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 채널의 악마 편집자가 되었다 표지

성좌 채널의 악마 편집자가 되었다

g7512_gunccc0987 - 동료들에게 미끼로 버려진 F급 짐꾼 강하진.
죽기 직전, 현실을 영상처럼 조작하는 '악마 편집자'로 각성했다!
자막 한 줄로 마물의 척추를 접고, 컷편집으로 배신자를 샌드백으로 만든다.
도파민에 미친 성좌들을 사로잡을 가장 악랄한 방송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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