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하고 힐링하려는데 신빨이 미친듯이 터짐 박자까 - “도사님, 앞에 계신 할머니께는 고구마로 받으시더니 왜 저한테만 현금을 요구하십니까?”“연화리 안 사시잖아요.”어쩌다 보니 무당이 되어버렸다.근데, 거물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힐링 #집사 #무속인 #가족 #귀농 #혈통 #무당 조회수: 24,438 | 선호작: 546 | 좋아요: 885 | 연재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