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하고 힐링하려는데 신빨이 미친듯이 터짐 표지

해고당하고 힐링하려는데 신빨이 미친듯이 터짐

박자까 - ​“도사님, 앞에 계신 할머니께는 고구마로 받으시더니 왜 저한테만 현금을 요구하십니까?”
“연화리 안 사시잖아요.”

어쩌다 보니 무당이 되어버렸다.
​근데, 거물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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