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시키라고 데려온 감독이 자꾸 이긴다 툭이 - 구단은 이미 강등을 받아들였다.영입도 없다, 주전은 팔린다.그리고 아무도 맡으려 하지 않은 팀에 초보 감독 서진우가 왔다.그런데 막상 맡아보니 이상했다.이 팀, 생각보다 안 약하다.강등을 준비하는 구단과자꾸 이기기 시작한 감독의 이야기. 자유연재 〉 스포츠 #스포츠 #축구 #감독 #구원자 #성장 조회수: 36 | 선호작: 2 | 좋아요: 1 | 연재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