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회사를 1원에 샀다 그그다그그 - 해고된 뒤, 나는 회사를 샀다.인수대금은 1원. 밀린 월급과 빚은 별도였다.모두가 버린 회사에도 돈 벌 구석은 남아 있었다.찾아낼 사람이 없었을 뿐.“헐값에 넘기시죠.”나를 자른 놈들이 다시 찾아왔다.“가격이 바뀌었습니다.”회계사 차도현.이번에는 남의 회사를 살려 주고 월급만 받을 생각이 없다.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경영 #사이다 #회계사 #성장 #기업 조회수: 7 | 선호작: 1 | 좋아요: 2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