鬼門錄 (귀문록, 귀신의 세계) 월광만천 - 大雨之夜 赤衣女立於巷中. 큰비 내리는 밤, 붉은 옷의 여자가 골목에 섰다. 其面無目無鼻無口. 그 얼굴에는 눈도 코도 입도 없었다. 問行人曰 見我面乎. 길 가는 이에게 묻기를, 내 얼굴을 보았느냐 하였다. 자유연재 〉 공포·미스테리, SF #판타지 #SF #추리 #공포_미스터리 #귀신 #로맨스 #구원 #객잔 #정통 #괴담 조회수: 22 | 선호작: 1 | 좋아요: 2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