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패 재귀객 - "정파는 약한 우리를 용서하지 않는다.그러니 살아남으려면 두려움이 되어야 한다."— 마교 교주 혁련진교민을 살리려면 복수를 이어야 하는 마교의 소교주."가주의 명은 여기까지다."— 남궁세가 가주 남궁호정의를 지키려다 정파에게 버림받은 남궁의 후계자.증오의 역사 위에서 두 후계자가 내리는 선택.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정통 조회수: 20 | 선호작: 0 | 좋아요: 1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