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패 표지

쌍패

재귀객 - "정파는 약한 우리를 용서하지 않는다.
그러니 살아남으려면 두려움이 되어야 한다."
— 마교 교주 혁련진
교민을 살리려면 복수를 이어야 하는 마교의 소교주.

"가주의 명은 여기까지다."
— 남궁세가 가주 남궁호
정의를 지키려다 정파에게 버림받은 남궁의 후계자.

증오의 역사 위에서 두 후계자가 내리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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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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