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나한테 들켰네 오월이애비 - 게이트가 생긴 지 10년.몬스터를 잡는 것도, 그 안에서 나온 물건을 파는 것도 직업이 됐다.각성하고 나니 일이 좀 재밌어진 자.좋은 장비도 써보고 싶고, 더 강해지고도 싶다.장비를 팔고 사람을 쓰며 더 큰돈을 벌고 싶은 자.위험한 일이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 그 돈으로는 안 하는 거지.누군가는 실력을 키우고, 누군가는 사업을 키운다.둘 다 먹고살자는 건데.이 바닥은 몬스터만 상대하면 되는 곳이 아니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라이벌 #각성자 #스파이 #계략 #첩보 조회수: 39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