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몸매를 얻었더니 저주도 받아버렸다 사덕 - 달콤한 유혹을 받아들였을까?받아들였다면 어떤 숫자를 말했을까?이 물음과 답을 계속 생각하면서 글을 써 내려갑니다.그리고 지금 살고 싶을까?혹시 죽는 게 귀찮아서죽는 게 아파서죽는 게 무서워서밤에 기대를 했다가아침에 아쉬움으로 눈을 뜨는 것은 아닐까?진짜 '살아있다.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은 무엇일까?글을 쓰며 읽으며 의문들이 떠오릅니다. 자유연재 〉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현대판타지 #SF #공포_미스터리 #귀신 #생존 #오컬트 #퇴마 #악마 #무당 #형사 조회수: 209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