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몸매를 얻었더니 저주도 받아버렸다 표지

날씬한 몸매를 얻었더니 저주도 받아버렸다

사덕 - 달콤한 유혹을 받아들였을까?

받아들였다면 어떤 숫자를 말했을까?

이 물음과 답을 계속 생각하면서 글을 써 내려갑니다.

그리고 지금 살고 싶을까?

혹시 죽는 게 귀찮아서
죽는 게 아파서
죽는 게 무서워서

밤에 기대를 했다가
아침에 아쉬움으로 눈을 뜨는 것은 아닐까?

진짜 '살아있다.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은 무엇일까?

글을 쓰며 읽으며 의문들이 떠오릅니다.

자유연재 〉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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