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한 구원 투수가 경기를 자꾸 이김 금문장 - 통산 98승 109패. 일곱 구단을 떠돈 42세 저니맨 투수 이다윈.은퇴하던 날, 그는 말했다."처음부터 구원 투수를 했어야 했다."모두가 허세라며 웃었다.그리고 눈을 뜨자, 스무 살 트리플 A 시절이었다.이번엔 선발 욕심 따위 없다. 처음부터 불펜이다.한 이닝, 공 스무 개면 충분하다.7회든 9회든, 마운드에 오르는 순간 경기는 끝난다. 작가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스포츠 #집착 #야구 #집착 조회수: 5,732 | 선호작: 147 | 좋아요: 175 | 연재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