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름 늦은장작 - 평범하게 살고 싶었다.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별것 아닌 일로 웃고, 가끔 싸우기도 하는 삶.남들에게는 너무 당연해서굳이 바라지도 않는 그런 인생.하지만 내게는 한 번도 허락되지 않았다.그리고 죽은 뒤,다시 한 번 삶이 주어졌다.이번에는 살아보고 싶었다.남이 정해주는 삶이 아니라,내가 선택한 삶을. 자유연재 〉 판타지 #판타지 #퓨전 #마법 #환생 #모험가 #마검사 #성장 조회수: 12 | 선호작: 0 | 좋아요: 1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