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신들의 권능을 인수했다 여운재 - 폐업정리 6년 차. 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은 구분할 줄 알았다.그런데 철거할 가게의 문지방에서 신이 말을 걸었다.권능을 인수하면 남은 약속도 따라온다고 한다.문을 지키는 신,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신, 물에 남은 약속을 듣는 신.쓸모없다고 버려진 신들과 함께 폐업 현장을 정리하기 시작했다.권능은 인수한다. 모르는 빚까지 받지는 않는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경영 #음모 #이능력 #힐링 #해결사 #신 #성장 조회수: 109 | 선호작: 1 | 좋아요: 16 | 연재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