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에서 혼자 종말을 준비한다 박준호임 - [100일 후, 생존환경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합니다.]처음에는 헛소리인 줄 알았다.하지만 경고는 하나씩 현실이 되었고,나는 가진 돈을 털어 버려진 폐광 하나를 샀다.식량을 쌓고.물을 확보하고.발전기를 돌리고.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그리고 100일 뒤.세상이 얼어붙었다.그런데 이상했다.지상은 갈수록 차가워지는데,폐광 깊은 곳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었다.내가 산 건, 단순한 폐광이 아니었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디스토피아 #생존 #아포칼립스 #영지 #나혼자 #노가다 #포스트아포칼립스 조회수: 4,161 | 선호작: 42 | 좋아요: 60 | 연재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