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공무원. 천사를 죽인다 요예(潦穢) - 인간의 의식없이 노동할 수 있게 해주는 인뇌총지뢰가 만연한 세상, 소나기가 온 뒤로 무너진 세상.17세 소녀, 공무원.하는 일은 천사를 죽이는 것."원하는 게 뭡니까?""추방이요.""어디로?""어디든."그렇게 나는 이 나라를 떠나기 위해 일을 시작했다.그런데 천사를 죽이고,혁명가를 만나고,사람들을 알아갈수록 이상한 일이 생겼다.내가 정말 원하는 게'추방'이 맞는지 모르겠다.……그래도 일단 출근은 해야 한다.오늘도 천사를 죽이러 간다. 자유연재 〉 판타지, SF #판타지 #SF #공무원 #포스트아포칼립스 조회수: 126 | 선호작: 3 | 좋아요: 2 | 연재글: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