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랑단 너를 부르는 세계 g567_eyesofkhepri - 별이 담긴 가로등이 밤새 꺼지지 않는 세계.그 빛이 닿지 않는 낡은 시계탑에 두 아이가 산다.배가 고플수록 농담이 느는 보리와,자기가 바라는 것은 좀처럼 말하지 못하는 루아.빵 하나를 나눠 먹는 둘의 꿈은 소박했다.문이 있는 집. 따뜻한 저녁.그리고 내일 아침에도 함께 있는 것.그러던 어느 날, 루아의 손바닥에 별이 내려앉는다.모두가 축복이라 부르는 빛을 따라,두 아이는 처음으로 시계탑 너머의 세상을 마주한다. 자유연재 〉 판타지, 라이트노벨 #판타지 #여행 #중세 #라이트노벨 #성장 조회수: 8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