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약 먹었더니 무공과 마법이 다 된다 제이노 - 마흔둘, 평범한 회사원 김도현.산에서 길을 잃었다가 정체불명의 열매를 한입 먹었다.젊어진 몸.인간을 넘어선 힘과 감각.몸 안에서 흐르기 시작한 내공.그리고 손끝에서 피어난 마법.그런데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무공과 마법.누구도 함께 다루지 못했던 두 힘이 모두 내게 열렸다.이제 평범하게 살 이유가 있을까?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현대판타지 #퓨전 #무협 #마법 #이능력 #회사원 #각성 #마나 #성장 #무공 조회수: 1,045 | 선호작: 19 | 좋아요: 30 | 연재글: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