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못 가면 죽음 순니 - "거의 30년째 응원한 팀, 감독으로 빙의했습니다."4년 연속 꼴찌. 마지막 우승은 29년 전. 오늘도 텅 빈 응원석에서 완패를 지켜보다 잠든 만년 꼴찌 팀 팬 강현우.눈을 떠보니 덕아웃. 9회 말 2사 만루, 손엔 사인지가 쥐어져 있었다.빙의였다. 하필, 자기가 30년째 사랑해온 그 팀 감독으로. 자유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스포츠 #SF #경영 #빙의 #인공지능 #튜토리얼 #상태창 #성장 조회수: 24 | 선호작: 3 | 좋아요: 3 | 연재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