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겨울의 미완성 가벼운토끼 - 1920년대 경성, 시로 시대에 저항하던 젊은 시인 이정환과 사람을 살리던 간호부 현설매.서로 다른 방식으로 삶을 붙들던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지만, 시대는 그들에게 끝내 평범한 미래를 허락하지 않았다.시인과 그의 뮤즈, 끝내 완성되지 못한 그해 겨울의 이야기. 자유연재 〉 로맨스, 드라마 #드라마 #로맨스 조회수: 13 | 선호작: 1 | 좋아요: 3 | 연재글: 2